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아이브 장원영을 향해 독특한 역사 비유의 찬사를 보냈다.
20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원영아 사랑한다. 우주가 널 위해 태동했고 지구는 널 위해 자전했다. 삼국시대에 원영이가 있었다면 분명 널 가지려고 전쟁했을 것이다. 원나라와 청나라가 우리나라에 쳐들어온 건 모두 널 탐내서였을 것”이라는 글을 남겼다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아이브 장원영을 향해 독특한 역사 비유의 찬사를 보냈다. 사진=SNS
함께 공개된 사진은 합성 컷으로, 검은 긴 웨이브 헤어에 화이트 홀터넥 니트를 매치한 장원영과 금발 롱헤어에 시스루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최준희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나란히 선 모습이다. 메탈릭 톤 배경과 조명 대비 속 두 사람의 비주얼이 더욱 도드라졌다.팬들은 “순간 진짜 둘이 찍은 줄 알았다”, “닮아서 헷갈린다”며 댓글을 남겼다. 이에 최준희는 “포샵이다. 진짜면 나 오줌쌈”이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준희는 40kg 이상 감량에 성공하며 날렵한 몸매를 유지 중이다. 앞서 “살로 덮인 윤곽은 성형으로도 만들 수 없다. 라인은 내가 만든다”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