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사진ㅣ스타투데이DB
배우 이유영이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이유영은 21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이유영은 양가 가족, 지인들 참석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한다.
앞서 이유영은 지난해 7월 비연예인 연인과 5월 혼인신고를 하며 정식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더불어 임신 사실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이유영은 결혼 3개월 만인 8월에 딸을 출산했다.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한 이유영은 영화 ‘그놈이다’, ‘소방관’,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을 통해 대중과 호흡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