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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는 율법과 오직 사람의 생각만을 따른다.

까니 |2025.09.21 10:10
조회 27 |추천 0




10
율법에 따른 행위에 의지하는 자들은
다 저주 아래 있습니다.
“율법서에 기록된 모든 것을
한결같이 실천하지 않는 자는 모두
저주를 받는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1
그러니 하느님 앞에서는 아무도
율법으로 의롭게 되지 못한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의로운 이는 믿음으로 살 것이다.”
하였기 때문입니다.

12
율법은 믿음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 규정들을 실천하는 이는 그것들로 살”
따름입니다.

13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스스로 저주받은 몸이 되시어,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해 주셨습니다.
성경에 “나무에 매달린 사람은 모두 저주받은 자다.”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4
그리하여 아브라함에게 약속된 복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다른 민족들에게 이르러,
우리가 약속된 성령을 믿음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ㅡ 갈라티아서 3장10-14절



성경이 곧 율법입니다.
성경 내용이 율법인 셈이죠.

그래서 개신교는 대죄나 소죄가 없으며,
성경의 모든 내용을 지킨다며, 곧 율법을 아직도 중시하므로

나오는 성경내용인 율법을 "개신교는 다 지킨다"는 교만은,
이제 지금 보시는 위의 성경구절은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12절 "율법은 믿음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와

13절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스스로 저주받은 몸이 되시어,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해 주셨습니다.
성경에 “나무에 매달린 사람은 모두 저주받은 자다.”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라는 성경구절들에서도 성경이 말씀하시기를
"개신교는 여기 또 틀렸다"고 이야기 합니다.





성경에서도 여러번 틀렸다고 써 있는 동시에,
개신교가 가장 중요하다고 여겼던 율법 역시 쓸모없는 것이라고,

가장 큰 증거 위에 또다른 차원이 다른 증거인 성경은
위처럼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또 갈아엎읍시다.
갈아엎고 다시 제 3의 성경을 또 출판하시겠습니까.


지금만 해도,
벌써 제 2의 성경까지 나왔습니다.





성경에 대한 해석도
제 각각의 각양각색을 자랑하는

종파가 매우 많이 갈린 개신교는 과연
맞는 길인 것일까요?




진리는 하나 아닙니까.




개신교처럼 진리가 여러개로써
개신교의 수많은 종파처럼 여러개의 주장을 펴고 있으며,

한분이신 하느님에 의해서 단 하나여야하는 진리가,
여러개로 갈라져야 되겠습니까.



마치 하느님께서 여러분 계신다는게
지금 개신교가 주장하는 것입니다.


"진리가 여러개라면 말입니다."




깊이 생각해 보십시요.


그러나 개신교와 달리
진리는 하나입니다.


하느님께서는 한분이십니다.
그래서 진리는 하나입니다.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중요치 않는 율법을
개신교는 성경이 틀렸다고 오히려 반박하고

성경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개신교는 사람의 생각을 믿는것이다."
"진리가 왜 여러개냐?"



성경과도 역행을 하고
또 분명히 적혀있는 지키지 말라는 율법은,

오히려 매우 중요하다고 개신교는 지키고 있으니,
"사람의 생각이 곧 하느님의 법"이 되었습니다.





개신교는 잘 보십시요.
율법을 지키지 말라고 성경에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글을 모르십니까.
모르시면, 글과 단어를 다시 배우십시요.



"성경은 말씀하시길 율법이 필요없다" 하십니다.


개신교는 이번에도
성경에서도 또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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