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우디 열대 우림화가 시급한 이유.JPG

GravityNgc |2025.09.21 13:19
조회 17 |추천 0

 

 

대기의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로 인해서 지구온난화와 해양산성화가 이루어지고 있지.


그뿐만 아니라 물 부족 때문에 어려운 일을 겪고있어.


이 문제를 해결할수있는 근본적 해결책을 찾았지.


그건 바로 위치에너지차 해수 담수화 시설을 지어서, 


이 물로 사막을 열대우림으로 만드는거야.


식물은 광합성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면서 산소를 배출하는데,


사하라 사막, 호주 전체를 열대우림화 하면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수있어.


사막의 물을 무제한으로 공급하는 핵심 코어 호수를 만드는데, 


해수면과 해발고도 -900m차이가 나는 인공 호수를 만들어야돼,


이때 발생하는 위치에너지차이를 이용해서 바닷물이 멤브레인 필터를 통과하도록 해서 호수에 물을 가득 체우는거지.


 

 A 부분는 해발고도 100m의 높이가 되는데, 여기를 -900M까지 파내야 돼.


이 땅굴을 굴착하는데, 1000조원을 투입해도 30년이 걸릴지 50년이 걸릴지 아무도 모르는데,


100KT의 수소 핵폭탄을 사용하는경우 몇개월안에 가능해지는거야.


수소 핵폭탄은 완전히 핵 분열을 하면서 핵물질이 거의 없고, 낙진 피해도 없는데,


-900M까지 여러번 나눠서 핵을 사용해 인공 호수를 만들고, 슈퍼 콘크리트로 두껍게 미장하는거지.


그 다음 바닷물을 위치에너지차 해수 담수화 시설에서 멤브레인 필터로 해수를 펌프를 가동해서, 민물로 체우는데,


한번 가동하고 물이 흐르기 시작하면 사이펀의 원리에 따라서 자연 압력으로 물이 차오르기 시작하는거야.


이정도 규모의 호수면 물을 180억톤을 넣을수있어.


 

그 다음 해야 할 것은 CORE 호수 A 지점과 인공 배수로를 설치하는거야.


C-1과 C-2, C-3 해발고도 -600M부근을 뚫어서 지하수 배관을 만드는거지.


C-1과 C-2, C-3 부분을 뚫어서 물을 펌프로 퍼내서, 사용하는거야.


영원히 마르지 않는 지하수가 생기는거지.


물을 펌프로 퍼내서 사용하면 코어의 수위가 낮아지고, 


그 물을 위치차이 해수 담수화 플랜트에서 물을 체워넣는거야.


  

TBM을 사용해서, 땅굴로 물이 필요한 곳을 뚫고, 그 위에서 굴착 공사를 해서,


펌프 파이프를 삽입하는거지.


오염물이 유입되지 않도록 관리하기 위해서, CORE 호수를 최종 결합하고,


착공과 땅굴 파기를 다 하고, 내부 청소 다하고 마지막에 CORE의 문을 열어서

,

물이 배수로로 가득 들어오도록 하는거야.


사우디에 물을 무제한으로 사용할수있는 지하수가 생기는거지.

 

 


CORE 인공 호수 단면을 보면 a는 해발고도 1m~100m 부근이고, b는 저지대로 -300m 지점인데,


위치에너지차 담수화 플랜트에서 멤브레인을 통과하는 힘이 -300M만큼 차이가 나기 때문에,


-900M를 파내면 -600M까지 밖에 차오르지 않는데, 홍수철에 비가 많이 오게 되면,


이곳으로 물이 유입되도록 하는거야.


나중에 비가 많이 내릴때 상류의 댐을 짓고, 도시의 배수로를 바다가 아니라, 이곳으로 하는거지.


그리고 호수 -900M층에 산소 공급기를 매립해서, 태양광 발전기와 수력 발전기에에서 나오는 전기로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해서 높은 용존산소를 유지하는거야.


그러면 이 인공호수는 절대 썩지 않는거지.


그런데 해발고도 -2000M까지 파낼수도 있어, 


사우디나 호주가 심해 생태계를 만들고 싶다면 이렇게 할수있는데,


물 저장량도 늘어나고 이 밑바닥에 다양한 생태계를 구성할수도 있지.


민물 심해에만 사는 새로운 생물이 탄생할지도 몰라.


호수의 수위가 낮아질수록 해수면의 높이 차이가 생기면서 담수화 하는 속도가 빨라지는데,


CORE 호수의 C-1,C-2,C-3 배수를 통해, 펌프로 물을 퍼서 주변의 식물들에게 지속적으로 공급하면,


식물들이 광합성을 하면서 물을 수증기로 전환해서, 비가 되어 사우디의 다른 지역으로도 물을 공급하게 되는거야.


하루에 6~8번씩 비가 올수도 있어.


물 공급 인프라를 혁신시키는거지.


그리고 비가 많이 오면 민물을 바다로 배출할때는 민물과 바닷물의 염분 농도 차이를 이용하는,


압력지연차 염분차 발전으로 전기를 생산하는거야. 


 

 

 

 

 

 

 

사우디 사막에 새로운 생태계가 자리잡고 열대우림의 식물과 생물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양이 늘어나면서, 석유와 화석연료는 친환경 재생 에너지가 되고,


사우디에 초대형 위치에너지 해수담수화 시설과 멤브레인 필터 공장이 만들어지며,


사우디는 사막의 나라에서 수력발전의 나라, 열대우림의 나라가 되는거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데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는데,


사하라 사막과 호주 사막을 열대우림화를 시작하면 해결이 가능해지는거지.


호즈,사우디,사하라 사막, 아프리카에 위치에너지차 담수화 시설과 CORE 호수를 만들고,


물 공급 시설과 인프라를 공급하면 지구온난화 기후 위기 물부족 문제, 식량 부족 문제를 전부 해결할수있는거야.


기후위기로 매년 수천조원을 투입하더래도 사우디랑 호주 사하라 사막을 열대우림으로 바꾸는것에 한참 못 미쳐서,


이 사업은 경제성까지 있는거야.


그리고 Core 호수가 수질이 1급수를 넘어서 생명이 살수 없을정도로 깨끗한 호수로 만들수도있는데


영양염류와 유기물이 풍부한 호수를 만들고 호수 최저층에 산소를 공급해서, 


초대형 인공 호수 생태계를 만들수도있어.


해발고도 -900m까지 깊은 인공 호수가 생기면서 사우디 강줄기에서 물이 이 호수로 유입되고


수위가 높아지면 압력지연차 삼투 발전으로 배출하면서 수위를 조절하는거지.


댐이 늘어났을때 수질 악화문제도 정수시설화 사업을 하면서 1급수를 유지할수있는데,


사막의 나라가 물의 나라가 되는거야.


태양의 높은 에너지의 위치에너지차 에너지를 결합해서 새로운 생태계를 만드는거지.


호주와 사하라 사막, 사우디만 하더래도 석유는 친환경 재생에너지가 되고,


플라스틱은 회수하도록 법제화해서 재사용하거나, 고체 화석연료로 사용하는거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