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적으로 핵을 사용하려면 핵융합과 핵분열이
동시에 일어나는 플로토늄 핵폭탄을 사용해야 하는데,
초기 점화 방식이 아니라 플로토늄을 임계 질량보다 낮게 분리해두고
하나로 모으고 그 안에 리튬화 수소에서 수소기체가 나와 고압 상태를 만들어서
핵융합과 핵분열이 일어나다가 폭탄이 터지도록 만드는데,
외벽을 세우고 핵폭탄을 설치할 곳 만큼 깊게 파는거야.
A는 방공호처럼 만들어져있는데, 초대형 에어돔을 만드는거지.
그리고 C부분에 깊게 파놓고 해발고도 -500M까지 파내서 핵 무기를 넣어두고 핵무기를 터트리는거야.
핵무기가 핵 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폭팔을 시작하는데,
이때 산소를 끌어 당기면서 폭발력이 높아지는거지.
에어돔이 내부로 압착되면서 공기가 C부분으로 끌려들어가면서 폭팍력을 높여
핵 무기를 폭파하면 직경 100KM X 100KM 600M가 날라가는거지.
이때 핵 무기 폭팔력을 잘 결정해야 하는데,
땅을 굴착해서 핵무기를 심어서 터트리고,
에어돔을 적절하게 사용하게 되면 방사능 피해가 거의 없이 땅을 팔수있는거야.
평화적 핵 프로그램은 지금 멈춰있지만,
언제인가 다시 가동해야 하는 핵심 사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