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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남편이 자영업하는데 자기가 돈더번다고 와서 일하라는데

|2025.09.21 19:16
조회 128,679 |추천 331
맞벌이 부부구요
저는 한직장에서만 15년 근무하였고
월급은 세전 300입니다.

남편 과거사는 너무 많지만
얼마전까지 뚜렷한 직업없이 노가다하다
우연히 가게를 인수하게되어서
순수익이 1천정도 됩니다.

자녀는 3명이고
아이들 태어나서부터 독박육아였습니다.
육아휴직 기간 5년제외하고는 계속 같은 직장에서 근무중이구요

근데 문제는 남편이 지금 자기가 더 많이 번다는 이유로
가게에 나와서 일을 하라고합니다.

집안일 육아 본업 세가지만해도 힘든데
우리가게고 가게수입은 우리돈이니
가게나와서 일하는게 맞다고 합니다.

가게 일은 안한다면 내가 버는만큼만 생활비를 주겠다합니다.

남편은 자기가 나가지않아도 알바들만 써도 돈이 벌리는 직장이라면서 이제 개업2달넘었는데
피곤하다고 잔다고 가게를 안나가거나 늦게 나가는일ㅇㅣ 허다한데 저에게 강요합니다.

남편 말이 맞는지 꼭좀 답좀주세요
같이볼겁니다.
추천수331
반대수45
베플ㅇㅇ|2025.09.21 19:20
뚜렷한 직업없이 노가다하는 남자랑 애를 셋이나 낳기전에 묻지 그랬어요...
베플남자ㅇㅇ|2025.09.22 07:40
주인이 가게 애정이 없는데 저가게 1년안에 망한다
베플ㅇㅇ|2025.09.22 05:04
아내가 버는 만큼만 생활비 주려면 아내가 하는 만큼 가사 육아도 똑같이 해야지 계산이 왜 저럼?
베플|2025.09.21 20:50
그렇게 게으른 사장인 남편이랑 일하다간 혼자 독박으로 가게 일╋육아╋가사 다 해야할 것 같아요 부부가 같이 일한다고 딱히 좋은점이 없더라구요 트러블이 더 생기면 생겼지...결국 따로 일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다른 댓글처럼 급여 똑같이 각출할 꺼면 육아, 가사도 반반 요구하세요 지금도 불합리한데 베짱이 같은 남편이랑 같이 일하는건 더더욱 아니라고봅니다
베플a|2025.09.21 21:30
가지마 가지마 그렇게자기일그만두고 남편밑 들어가서 싸우고 난리 가족이라고 함부로대하고 월급도못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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