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경 100km를 해발고도 -900M까지 파내려면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가는데,
대략 300조원이라는 돈과 30년 이상이라는 시간이 걸린다는거지.
그래서 평화적 핵 프로그램을 가동할때가 된거야.
그 프로젝트의 이름은 Deep Lake인데, 해발고도 -500m까지 땅을 파내고
그 지점에서 핵 중심지를 만들고, 세굴을 통해서, 여러곳을 뚜는거야.
그리고 그 곳에 핵 무기를 설치해서, 폭파시키는거지.
A는 해발고도 -500m부근인데,
B부분에서 땅을 수직갱으로 파내려 가면서 A에 도착하면 그 부분의 땅을 퍼내,
핵 압력이 잘 분산되도록 구조를 설계하고, A-1~ A-6까지 땅을 파내고,
그 끝에 핵 폭탄을 설치하는거야.
핵폭탄이 설치된 곳은 A 부분과 A-1 ~ A-6 구간인데,
핵 무기의 위력을 낮게 30KT ~ 100KT로 여러개를 설치할수도있어.
그리고 폭탄처럼 전선을 연결하고, A 부분에 고압산소로 1000BAR 수준으로 충분하게 산소를 공급하고,
B부분으로 올라가 땅을 매설하고, 핵 폭탄을 터트리는거지.
핵 폭탄은 수소핵폭탄을 사용하는데, 중성자를 가동해서, 플로토늄이 만나
핵분열을 시작하고 수소가 방출되어 내부가 초고압 상태가 되면서 온도가 상승해
핵융합과 핵분열이 일어나고 플로토늄이 전부 플라즈마가 되면서 핵 분열이 일어나면 그때 폭팔이 일어나는거야.
연쇄 핵분열이 일어나면서 한번에 해발고도 -900M의 땅이 만들어지는거지.
중심지인 A는 핵 폭발력이 큰 50MT급 핵무기를 사용할수있고,
A-1부터 A-6은 30KT~ 100KT의 소형 핵무기를 사용하는거야.
한방에 깊은 호수가 만들어지는데, 이때 수소이온 농도가 높은 물을 넣어서,
방사능 물질을 녹여버리고, 방사능 농도가 낮아지면 그때 수소이온 농도가 높은 물을 빼내고,
다시 핵 무기를 설치하고 충분하게 깊게 파내지면 그때부터 지반 공사를 하는거지.
30~ 100KT으로 A 중심지를 제외한 다른 지역을 전부 분쇄한 상태에서
수소이온으로 방사능 물질을 제거하고, 다시 A가 있던 부분을 파내려가면서
-500M에 50메가톤 핵무기를 설치해, 핵 폭팔을 일으킬수도있어.
한번에 할지 나눠서 할지는 충분한 고민을 해야 하는데
낙진이나 방진 피해를 최소화 하려면 여러번에 나눠서 하는게 가장 이상적이겠지.
평화적 핵 프로그램은 완전 중단된 프로그램인데,
호주와 사하라 사막 사우디 사막을 열대우림으로 만들기 위해서 땅을 깊게 파내야 하는데
핵을 사용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기때문에, 평화 핵 프로그램이 사용되어야돼.
핵은 인류를 멸망시키는 무기가 아니라 인류를 구원하는데 쓰여야되는 기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