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망스 김민석(뉴스엔DB, 소셜 미디어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멜로망스 김민석이 뮤지컬 '데스노트'로 무대에 오르는 가운데, "꼭 만족시켜 드리겠다"고 다짐했다.
김민석은 9월 2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아니나 다를까 모니터 후 제 자신에게 굉장히 실망한 상태"라면서 "애정 어린 피드백 감사하다"고 적었다.
이어 "본 공연 때까지 더 완성도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더 나아가 꼭 만족시켜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김민석은 오는 10월 14일 개막하는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라이토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최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 출연한 그는 뮤지컬 넘버를 불렀으나, 일각에서는 다소 아쉽다는 평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