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동건 희귀병 고백…5100만 중 1%만 겪는다는 증상 공개 (미우새 예고)

유지스 |2025.09.22 13:51
조회 23 |추천 0

이동건이 방송에서 건강 문제를 솔직히 털어놨습니다.
예고편에서 오른쪽 눈동자에 피가 번진 모습으로 병원을 찾았는데요.


그는 “한 달에 한 번씩 눈이 충혈되고, 숨만 쉬어도 고통스럽다”고 고백했습니다.
심할 땐 승모근 아래가 송곳처럼 아프다고도 했어요.


의사는 “5100만 중 약 1%만 겪는 희귀병”이라고 진단해 충격을 줬습니다.
스튜디오에 있던 어머니도 연신 놀라며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죠.


이동건은 올해 45세, 최근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적인 이야기보다 건강 고백이라 팬들도 걱정이 클 듯합니다.


공개된 예고편만으로도 화제가 된 만큼, 본방송 관심이 높아지고 있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