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는 민심을 위한 나라인가?
민심의 낙오를 막는 천막인가?
과연 누가 스스로를 가누지못하는 어려움을 대신 감당한단 말인가?
당당하지못하면 돌아가라.
돌아가지못하면 굴러가라.
그리고 어깨를 펼쳐라.
당신은 누군가에 의한 누군가에 필한 사람이아니다.
개개인의 아픔은 치료 할 수없다.
하지만 나의 아픔은 내가 가장 잘 아는법이다.
나를 타의 모범이 되기 위해 바치지 마라.
존중은 기본이 아니라 내마음이 열릴 때 생기는 감정의 형태다.
웃지마라.
떨지도마라.
기죽지마라.
너다워라.
감정적이여라.
울지마라.
마지막으로
사랑하지마라.
(사랑으로 시작한것은. 사랑으로 끝나니까.)
국가는 책임을 위한 구조물일뿐.
그감옥의 빈틈은 너무나도 커서 스스로가 스스로를 가눌 수 있어야 하는곳이 자본주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