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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이.

오늘 날이 정말 좋다고
1년에 몇일 없는 이런 오후
나와 같이 걷지 않을래요

물울 수 있는 사이
그런 사이조차 기대할 수 없는 너와 나

무심한 하늘은 파랗기만 하고
살랑 불어오는 바람은 내 마음을 훅 아리게 한다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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