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 남자애들이 특히 미성숙해서 여자애들 성적으로 바라보고 이러는게 난 너무 싫었음
그때는 그게 더럽다고 느꼈어서…
나같이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에
가슴까지 컸으면 스트레스 장난 아니었을듯
난 고딩때부터 여자치고 키가 많이커서 어딜가든 주목받다보니 그게 너무스트레스라서 주눅들어있다보니깐 어깨랑 허리굽었음….
그러다보니 내 성격상 가슴컸어도 ㄹㅇ 똑같이 스트레스 오지게 받았을거같음
옷핏은 사실 브라로 충분히 해결가능한 영역이기때문에…. 적당히 뽕브라만 입어줘도 아예 없어보이진 않으니까..
그리고 가슴크면 남자들 시선 너무 짜증날거같음
특히 가끔 할아버지나 아저씨들이 빤히 바라보면
걍 ㅈㄴ기분나쁜데 가슴크면 더 그럴거아님 어우 상상만 해도
개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