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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방송 은퇴 선언 10년만 깜짝발표 “농사만 짓는 줄 아셨겠지만”

쓰니 |2025.09.23 16:11
조회 41 |추천 0

 사진=마야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마야(본명 김영숙)가 신곡 발매를 예고했다.

마야는 9월 2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 안 하겠다고 한 후 10여 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오랜 시간 준비한 앨범 작업의 끝이 보입니다"고 밝혔다.

사진=마야 공식 인스타그램

마야는 "수록된 모든 곡의 작사, 작곡을 했습니다. 그동안 농사만 짓는 줄 아셨지만 분주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나이 50을 기념하며 수록곡 중 하나인 '오십춘기'를 올해 안에 들려드리고 나머지도 공개하겠습니다"며 창원 공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오십춘기' 편곡 하광훈. 아낌 없이 쏟아 부은 작업. 본업으로 인사 드립니다. 국악 공부 열심히 했습니다. 지금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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