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카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베카가 아이돌 활동 시절 외모 기준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베카는 9월 23일(한국시간) 개인 소셜미디어에 비키니를 입고 바다에 들어가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베카는 사진과 함께 "솔직히 말해서, 제가 K팝 활동을 하는 동안 몸무게와의 싸움은 현실적인 문제였다. 다른 다이어트, 특정 외모나 숫자는 쫓는 것 모든 것은 지속 불가능한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 당시에는 근육을 단련해 튼튼하게 유지하는 동시에 잘 먹고 잘 자는 올바른 방법으로 체중을 감량하는 방법을 이해하지 못했다. 시간이 걸렸지만(그리고 저는 여전히 매일 배우고 있다) 제가 얻은 가장 큰 교훈은 포기하지 않고 항상 자신의 몸을 존중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베카는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1년 졸업했다. 졸업 후 미국에 거주 중인 베카는 최근 약혼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