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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47세 믿을 수 없는 뱀파이어 비주얼…패션도 대학생

쓰니 |2025.09.23 18:30
조회 8 |추천 0

 김사랑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김사랑이 뱀파이어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사랑은 9월 2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사랑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47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사랑 소셜미디어

특히 김사랑이 가방에 달고 있는 키티 키링이 시선을 끈다. 누리꾼들은 "AI 아니죠?" "가을 여신이네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 1월생으로 만 47세다.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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