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의 경우에도 정수시설화 사업만 하면 1급수가 가능해지는데,
보가 설치된 지점에서 500m마다 강 바닥 최저층에서 -3m 만큼 땅을 파내서,
산소 공급 배관을 매설하고, 0.3bar ~ 3bar의 압력으로 산소를 24시간 내내 공급하는거야.
0.3bar의 압력으로 나노버블 산소를 지속적으로 넣어 모래 세척은 물론 산소 공급까지 하는거지.
갯벌층이 많아서 산소 공급이 막힌경우, 3bar까지 압력을 높여서 뻘층을 뚫고 산소가 들어가도록 해야 하는데,
3bar의 압력으로 공기를 넣었다가 멈췄다가 넣었다가 멈췄다가 하면서 모래층 전체에 산소 공급로를 만드는거지.
나중에는 0.3bar의 압력으로 지속적으로 산소만 넣으면 돼,
그러면 모래층에 있는 미생물이 영양염류를 흡수하고, 깨끗한 물이 부력에 의해서 상승하고,
오염물질의 물이 다시 강 밑으로 흘러들어오면서 정수가 이루어지는거지.
hdd 공법으로 강 밑바닥 모래층을 옆면에서 뚫고 가면서, 스크린을 관리할수있는데,
부식이 되지 않는 스크린에 PE 배관으로 결합해 강 밑바닥 -3M에 설치된 배관 안에
나노버블을 넣어 강쪽으로 올라가도록 만드는거지.
산소가 배관으로 역류되지 않도록 역류 방지 시설을 설치해야돼.
모래층에 1.5BAR ~ 3BAR의 압력으로 주면서 모래층 전체를 흔들고,
0.3BAR의 압력으로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해서 모래층에 산소를 효율적으로 공급하도록 하는거야.
500M마다 스크린 배관을 3개~5개씩 매설하는데, 유지보수 관리도 쉽고, 깨끗하게 관리할수있지.
이 사업이 끝나면 낙동강은 강의 수질은 강 밑바닥의 모래가 보이는 1급수가 되는거야.
이 사업을 진행한 이후에 그 다음 오염원을 관리하고, 생태계를 보존 사업도 같이 하는거지.
당연히 수질이 좋아지닌깐 수질 정화 비용이 줄어들게 되고, 하수 처리 공정이 줄어들면서,
하수처리 시설도 꼭 필요한 시설 외에는 전부 해체할수있어.
그러면 유지 보지 비용이 대폭 줄어들겠지.
자연이 가진 수질 정화능력을 이용해서, 깨끗한 강을 만드는데,
낙동강 한 강줄기만 하더래도,
대한민국 모든 하수처리장을 다 합친것보다 수질 정화능력이 높아질수있어.
보가 물을 정체시켜 수질 악화를 시키는 수질 악화 구조물에서,
이 사업 이후에는 정체된 물을 1급수로 만들어서 흘려보내는 친환경적인 시설이 되는거지.
보가 재평가 받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