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 몸 속에서 비만 위험을 높이는 곰팡이가 발견됐다.
24일 방송되는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는 소화불량으로 쌓인 노폐물이 장독소가 되어 비만을 유발한다는 내용을 소개하고 이를 해결할 넘버원 처방을 찾아본다.
먼저 소화불량으로 강의가 진행되자 지석진은 "한 번도 소화가 안 된 적이 없었다"며 호언장담한다. 이숙이 "석진 씨는 뱃살이 없다"고 부러워하자 지석진은 "사실 윗배가 조금 있다"고 고백하며 인생 최대 몸무게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비만 척도를 알아보기 위한 복부 CT가 공개되고 출연자 대부분에게서 피하지방이 발견되자 녹화장이 술렁거린다. 특히 피하지방 비만으로 진단된 코미디언 전영미와 내장지방형 비만을 진단받은 이숙의 복부 CT 사진이 공개되자 지석진은 "빨간 벨트를 차신 줄 알았다"고 놀려 원성을 자아낸다.
반면 지석진은 "평소에 소화가 너무 잘 돼 배가 잘 꺼져서" 고민이라고 말한 것과 달리 건강랭킹 2위에 오른다. 그러자 전영미는 "배가 쉽게 꺼졌던 것은 수다가 많아서"라고 콕 집어 말하고 한다감은 "먹은 걸 까먹은 게 아니냐"며 농담을 건넨다.
이날 소화불량성 비만 위험이 가장 큰 스타 1위에는 한다감이 선정돼 놀라움을 안긴다. 한다감은 "학교 다닐 때보다 성적이 더 안 좋다"며 "어릴 때부터 유달리 소화가 잘 안됐다"고 속상함을 내비친다. 이어 한다감 몸에서 곰팡이가 발견되며 이목을 모은다. 이에 한다감은 당황한 듯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한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