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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 되서야 깨달은 사실이 뭐냐면

ㅇㅇ |2025.09.24 16:35
조회 357 |추천 1
사람은 생각보다 타인의 미운감정이나 싫은 감정이 오래가지 않는다는 거임
여중여고 6년 다니면서 뒷담까이거나 누군가가 날 조금이라도 싫어하는거 같으면 그날은 진짜 잠도 안오고 힘들게 보냈는데
보통 높은 확률로 그 싫은 감정이 오래가지 않고 복도에서 내가 깐 애 만나도 그게 크게 기억나지 않음 내가 깐 사실조차 잊어버림
까인 당사자도 첨에야 슬프지 맛있는거 먹거나 자고 일어나면 까먹는 정말 단순한 감정임..
진짜 부모의 원수를 졌거나 걔가 내 인생이 뒤바뀔만큼 잘못을 하지 않는이상..ㅋㅋ
1학년때 싫어해도 2학년때 친하게 지내거나 괜찮아 지는 경우도 수도 없이봄ㅋㅋㅋ 그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셈,, 나도 이걸 고3때야 깨달은게 좀 후회되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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