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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영 “데뷔 후 예쁘게 입고 싶어 15㎏ 감량, 모태 마름 아냐”(나래식)

쓰니 |2025.09.24 20:45
조회 34 |추천 0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규영이 노력으로 만들어진 몸매라고 밝혔다.

9월 24일 ‘나래식’ 채널에는 배우 박규영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박�貶㈏� 평상시 일어나자마자 웨이트 운동을 한다고 밝히며 박나래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규영이 “이 정도 되셨으면 (운동할 때) 재밌으시지 않나”라고 묻자, 박나래는 “재미 하나도 없다. 그런데 광배 만졌을 때 약간 빠진 것 같다 싶으면 오늘 푸시업이라도 하자라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박나래가 “원래도 말랐을 것 같은데”라고 묻자, 박규영은 손사래까지 치며 “학창 시절에는 지금보다 15kg 정도 많이 나갔을 거다”라고 털어놨다.

박나래는 “그럼 노력에 의해서 만들어진 건가”라고 물었고, 박규영은 “아무래도 데뷔하고 뭔가 예쁘게 입고 싶고, 화면에도 좀 더 명확하게 보이면 좋을 때가 있으니까 데뷔 후에 다이어트를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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