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초에 제주도에서 복싱대회 출전해서 경기하다가 머리 맞고 쓰려졌는데 뇌출혈 진단받고 거의 3주 넘게 아직도 의식불명 상태라 함...
그 선수 아버지가 복싱장 링 위에 올라가서 우리 아들 어떡하냐고 막 울분토하는 영상 봤는데 마음이 너무 안좋다...
보니까 협회 측이랑 코치 등등 대회에서 선수들 담당하는 어른들이 대처를 이상하게 해서 골든타임 다 놓치고 병원도 늦게 도착하고 결국 의식불명으로 아직도 못깨어남 가족들 우는거 보는데 남의일인데도 괜히 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