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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이상민, 무속인 발언에 깜짝…"아내 올해 안 좋나" ('괴담노트')

쓰니 |2025.09.24 21:19
조회 34 |추천 0

 


방송인 이상민이 무속인으로부터 내림굿을 제안받는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 Joy '괴담노트'에서는 질투가 부른 저주의 비극, 삼재의 저주와 귀신의 집, 물에서 따라온 저주, 가족에게 닥친 불운의 나무 이야기 등 실화를 기반으로 한 사연들이 공개된다. 
특히 이상민은 '삼재'와 관련된 이야기에 관심을 가진다. 토끼띠, 돼지띠, 양띠가 삼재라는 무속인의 말에 조충현은 아내가 토끼띠라며 걱정한다. 이상민 또한 "83년 돼지띠가 올해 안 좋냐"며 사랑꾼 면모를 보인다.
이상민은 이날 출연한 네 명의 무속인들을 보고 "각자 다른 기운이 보인다"고 말한다. 이에 한 무속인이 "내림굿 날을 잡아야겠다"며 돌발 제안을 해 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상민은 지난 2005년 방송인 이혜영과 이혼했다. 이후 그는 20년 만에 10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혼성그룹 룰라로 데뷔한 이상민은 '날개 잃은 천사', '3!4!'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샤크라, 샵, 컨츄리꼬꼬 등을 프로듀싱하며 제작자로서의 두각을 드러냈다. 하지만 큰 성공 이후 사업에 실패하며 69억 원가량의 엄청난 빚을 지게 돼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또 도박 사이트 운영, 대출 사기 등 지속적으로 구설에 오르며 대중의 비판을 받기도 했다.  
'괴담노트'는 25일 새벽 0시 KBS Joy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TV리포트 DB, KBS Joy '괴담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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