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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子 손보승 둘째 계획 밝혔다 “2027년에 태어나게 한다고” (선우용여)

쓰니 |2025.09.25 08:43
조회 13 |추천 0

 손보승. 연합뉴스



방송인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의 둘째 계획을 전했다.

지난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서 이경실은 게스트로 출연해 선우용여와 함께 군산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경실은 휴대폰을 열어 손자 사진을 보여주며 “선생님, 벌써 이렇게 컸다”고 자랑했다. 사진을 본 선우용여는 깜짝 놀라며 “웬일이니, 어머 잘생겼네. 4살이 아니라 6살 같다. 아이구 귀여워라. 빨리 하나 더 낳으라 해라”라고 말했다.

이에 이경실은 “2027년도에 태어나도록 한대. 지가 계획이 있더라고. 양띠”라고 답했다. 그러자 선우용여는 “양? 그럼 고집이 셀 텐데”라고 반응했고, 이경실은 “몰라, 그러면서 지네들끼리 좋다는 거야. 우리 며느리가 27년에 태어나는 애기로 해서 하나, 둘째 낳으려고요 그런다. 그래서 내가 ‘기술자네?’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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