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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허송연, 10월 3일 삼청동 비공개 결혼식 “떨리고 두렵지만”

쓰니 |2025.09.25 08:45
조회 14 |추천 0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적재(본명 정재원)와 방송인 허송연이 10월 결혼한다.

9월 25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적재, 허송연은 10월 3일 서울 삼청동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적재는 7월 1일 공식 계정을 통해 "평생을 약속한 사람이 생겼어요. 있는 그대로의 저를 이해해 주고 아껴주는 소중한 사람을 만나 앞으로의 삶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조금은 떨리고 두렵고 겁도 나지만, 삶의 새로운 시작을 앞둔 저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늘 해 오던 대로 좋은 음악 좋은 연주 들려드릴 수 있게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결혼식 날짜 관련해서는 공식적으로 함구하고 있다. 적재는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를 통해 허송연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인정한 이후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다.

1989년 생 적재는 가수 아이유, 이소라 등 뮤지션들의 기타 세션으로 이름을 널리 알린 후 2020년 가수로 데뷔했다. 1994년 생 허송연은 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의 친언니이자 OBS 경인TV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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