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조혜원,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이장우가 결혼을 앞둔 속내를 고백했다.
9월 25일 '흙심인대호' 채널에는 '새신랑 장우를 위한 김대호의 75.5도 담금주와 끝없는 제철 음식 풀코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장우는 "요즘 고민거리가 뭐냐"는 질문에 "결혼"이라고 즉각 답했다.
‘흙심인대호’ 채널 캡처이에 김대호는 "결혼해서 왜 고민이 되냐"고 물었고, 이장우는 "막상 하려니까.."라고 말했다가 당황하며 "아니다. 정신이 나갔다"고 수습했다.
이어 이장우는 "'막상 하려니까'가 아니라, 막상 할 때가 되니까 이 사람 챙기고 저 사람 챙기고, 명단만 1천 명인데 화가 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장우는 오는 11월 23일 배우 조혜원과 결혼식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