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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이시영 자리비운 사이… 박주현, 복싱대회 금메달 자랑 [RE:스타]

쓰니 |2025.09.26 10:59
조회 106 |추천 0

 MAIA


배우 박주현이 첫 복싱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박주현은 지난 22일 자신의 계정에 "내 첫 복싱대회 금메달. 메달 색과 관계없이 너무 값진 경험이었어요!"라며 "이번 주 마지막 방송도 응원해달라" 덧붙였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자신의 금메달을 목에 걸고 촬영한 사진과 함께 대회에 나갔던 '무쇠소녀단 2'의 멤버 유이, 금새록과 함께 촬영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복싱 결승전이 끝나고 탈진했던 설인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지난 19일 tvN '무쇠소녀단 2'에서는 이들의 복싱 대회 모습이 그려졌다. 박주현과 유이가 금메달을, 금새록과 설인아가 은메달을 목에 걸며 멤버 전원이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복싱 입문 3개월 만에 전원 메달이라는 결과와 탈진할 때까지 정신력으로 경기를 마친 설인아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박주현이 올린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시즌 1 때부터 열정으로 이루어내는 모습이 멋있다", "수고했다. 장하다", "경기 보면서 눈물이 났다", "응원한다. 3개월밖에 안됐는데 어떻게 차분하게 경기하냐"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를 응원했다. 박주현은 지난 7월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복싱대회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동안 '여배우 복싱 선수'라 하면 대부분 배우 이시영을 떠올렸다. 이시영은 여자 연예인 최초로 '복싱 국가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다. 또 아마추어 복싱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목에 금메달을 건 바 있다. 하지만 '무쇠 소녀단 2'를 통해 '링 위의 여전사'가 4명이나 늘었다.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으로 포기하지 않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경기에 임하는 이들이 대중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것이라 예상된다.


박주현이 출연한 '무쇠소녀단 2'는 두려움을 떨치고 자신의 한계를 넘어 피, 땀, 눈물이 담긴 복싱 챔피언 도전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며 26일 오후 8시 40분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사진= 박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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