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들 애핑계로 알바못하는거 헛소리임
ㅇㅇ
|2025.09.26 12:29
조회 53,816 |추천 87
내친구 결혼해서 애가 6살 4살인데
이제 파트타임 알바 4시간하더라고
애들 어린이집보내고 남은시간 알바해서 생활비보태고
집안일하고 저녁밥차리고 그럼
남편은 종일 일하고오고
애가 어느정도 크면 충분히 파트타임알바가능함!
애 컸는데도 전업인 아줌마들은 식충이맞음
- 베플ㅇㅇ|2025.09.26 13:04
-
아니 뭐 그렇게까지 누구나 임금노동을 할 필요가 있지 않아요.
- 베플ㅇㅇ|2025.09.26 12:42
-
네가 먹여 살리거나 10원 이라도 보태는거 아니면 남 일에 신경끄세요
- 베플ㅇㅇ|2025.09.26 21:24
-
나는 애둘 둘째 어린이집 보내고 알바라도 뛰자 시작해서 2년정도 해본 경험이 있음.1)애들은 진짜 생각보다 자주 아픔.못해도 6세까진 잔병치레 많고 급 열나거나 토하면 조퇴해야함. 2)직장은 내 편의를 봐주지못함.애들이 수족구같은거 걸리면 장기간 빠져야하고 하나 옮으면 답없음.나는 결국 한겨울에 독감걸린 애 데리고 출근한적도 있음.3)남편도 내 편의를 봐주지않음.이건 사바사같긴한데 나는 등원- 출근- 퇴근하면서 하원시켜 귀가하면서 한번도 못쉬는 순환구조였음.남편은 애들 잠들때나 퇴근하는편이고. 여러모로 이악물고 버텨보고 고민하다가 지금은 그냥 전업주부...
- 베플ㅇㅇ|2025.09.26 21:45
-
그 집이 마음편하게 일하고 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