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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게릭병 투병’ 유튜버 필승쥬 사망, 32살로 하늘의 별 됐다 “괴로움 없길”

쓰니 |2025.09.27 10:25
조회 310 |추천 0

 필승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루게릭병 투병기를 전하던 유튜버 필승쥬(본명 강승주)가 세상을 떠났다.

26일 필승쥬의 유가족은 SNS를 통해 필승쥬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향년 32세.

빈소는 한일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7일 오전 8시 30분 엄수되며, 장지는 진주시안락공원이다.

필승쥬는 약 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 지난 2022년부터 루게릭병 투병기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록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했다. 그는 고된 투병 생활 와중에도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을은 그의 계정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댓글을 남기며 추모의 뜻을 전하고 있다. 루게릭병 투병 중인 66만 유튜버 삐루빼로도 근조화환을 보내며 애도의 뜻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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