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우빈이 유재석의 모함에도 이광수를 향한 애정을 인증했다.
9월 27일 ‘뜬뜬’ 채널에는 ‘가을바람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유재석은 이광수 이야기가 나오자 “광수가 우빈이, (도)경수, (조)인성이랑 패밀리다”라고 소개했다. 김우빈이 “자주 보고 제가 의지도 많이 한다”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광수한테도 의지를 많이 하나”라고 물었다.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김우빈은 “많이 한다. 제가 광수 형을 진짜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내가 이 말을 시키지 말았어야 했는데, 우빈이가 광수를 좋아하는 걸 인증 해 버렸네”라고 후회했다.
김우빈은 “전화도 일주일에 세 번 하는 것 같다. 광수 형이 전화로 얘기하는 걸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유재석은 “우빈이가 전화를 자주하는 건가, 광수가 자주하는 건가”라고 물었다. 김우빈이 “제가 할 때도 있고 광수 형이 두 번하면 제가 한 번 정도”라고 답하자, 유재석은 “거봐 그러니까. 두 번 했는데 어떻게 한 번 안 해”라고 모함을 시도했다. 양세찬도 “쫓아다니는 거다”라고 거들었다.
김우빈은 손사래까지 치며 “아니다. 제가 진짜 좋아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