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민우가 머구리 자신감을 보이며 신화의 과거 레전드 누드사진이 소환됐다.
9월 22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이연복, 유희관, 문정희, 이민우, 신종철이 무인도로 향했다.
이연복 셰프가 무인도 최초 중식 뷔페 도전을 선언하자 붐이 “먹을 수 있는 건 다 잡아야 한다”며 식재료 확보가 관건이라 말했다.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유희관과 이민우가 머구리로 바다에 입수했고, 유희관은 “저를 머구리 에이스로 불러주셨기 때문에 잡지 않으면 바다에서 안 나올 각오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우는 “머구리를 하는 건 처음이다. 신화는 운동 체질이다. 유희관 선수가 잘하는 건 저도 인정하지만 그래도 전 자신 있다”며 머구리 첫 도전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동시에 과거 신화의 짐승돌 이미지를 굳힌 세미누드 화보집이 소환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맑은 바다에서 유희관은 소라를 거듭 잡으며 활약했다. 이민우는 커다란 전복을 잡고 “재미있다”고 말했다. 이연복은 “작은 소라 10마리보다 이민우가 잡은 전복 하나가 낫다”고 했다. 신종철은 “자연산 소라, 전복을 호텔에서 본지 오래됐다. 싱싱하고 좋다. 사이즈가 좋다”고 감탄했다.
이연복은 사기 진작을 위해 바로 전복을 썰었고 이민우가 온몸으로 맛에 감탄했다. 유희관은 “잡지 않은 자 먹지도 말라. 잡고 먹겠다”며 승부욕이 폭발했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