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이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까니
|2025.09.28 07:34
조회 2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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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ㅡ 요힌 14장6절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개신교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예수님과 함께 계시지 않는 개신교는,
이 성경구절을 가슴깊이
잘 새겨 들어야 합니다.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물과 피입니다.
피만 하더라도,
개신교는 성체성혈의 증거가
없습니다.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이벤트에 불과하다는 게, 상식인데
이벤트인 포도주가
예수님의 피로 변화되었다는 말입니까?
게다가 성경에서는
두 무리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마귀를 쫓아내는 요한의 무리들과
마귀를 쫓아내는 또 다른 무리들이 있다고
성경은 쓰여있었습니다.
개신교는 요한의 무리가 아니었으며,
오히려 또 다른 무리들이 있는데,
그들이 개신교라고 성경에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문맥상 그렇게 해야
물이 흘러가듯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성경에서 말씀하고 계시는 또 다른 무리들이 있었고,
그들은 예수님께서 함께하지 않고서도
충분히 마귀를 쫓아낼 수 있었다고
성경에서도 분명히 선을 그으시며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마치 현재의 개신교를 성경에서도, 직접 바라보시며
이야기하시는 것처럼 말입니다.
성경을 보십시요.
38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희는 그가 그런 일을 못 하게 막아 보려고
하였습니다.”
ㅡ 마르코(마가복음) 9장 38절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조금 내용은 변하지 않으면서도,
각색해 보겠습니다.
요한이 말하였다.
어떤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라,
또 다른 무리들에 속하므로
객관적으로 사실만을 바라본다면,
이것이 개신교의 실체입니다.
"개신교는 예수님의 무리가 아니라면,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이 아닌,
성령께서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개신교는 예수님의 무리가 아닙니다.
"또 다른 무리들"이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개신교입니다.
예수님께서 함께계시지 않으면,
구원과는 멀어지게 됩니다.
개신교는 게다가 지지하는 사람에
지나지 않습니다.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ㅡ 마르코(마가복음) 9장 40절
그 예수님께서 없으면서도 마귀를 쫓아내는 무리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공식적인 성경에서의 입장이자
개신교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만약 제가 예수님의 무리들이 아닌
개신교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반드시 예수님의 무리가 되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도 이런 성경말씀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6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ㅡ 요힌 14장6절
바로,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ㅡ 요힌 14장6절
하시기 때문입니다.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없다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도 개신교는 성령을 예수님으로 착각하고
성령을 통하여 아버지께 가려고 합니다.
또 성령을 통하여서도 충분히 아버지께 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성령을 예수님으로
지금도 착각하고 있습니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고 하시는데,
개신교의 착각이
이 어찌 큰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개신교는 6억 2,886만 명입니다"
성경에서는 증언하시는 세가지가
이 "물과 피 그리고 성령"을 이야기하고 계신데,
"물과 피이라고 하신 예수님"께서는
개신교에 없습니다.
분명히 아셔야 합니다.
개신교는 예수님이 없습니다.
"그것은 성령입니다."
ㅁㅅ가 1달란트이기에,
성직자 자체가 가질수 있는
2달란트의 능력은
천주교 사제가 아닙니까.
그래서 물과 피가
세례성사와 성체성사를 뜻하는 것으로,
모두 사제의 능력들이며,
ㅁㅅ가 있는 개신교는 모두가 평등한 만인제사장설을
뜻하므로 ㅁㅅ도 똑같은 1달란트인데,
어떻게 2달란트의 능력인 고해성사 또는 세례성사를
발휘할 수 있겠습니까.
아니면, 성체성사를 발휘할 수 있겠습니까.
"고해성사는 2달란트의
능력입니다."
그래서 개신교의 "물과 피"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신교는 성체성혈도 이벤트로 여겼습니다.
물과 피는 예수님이라고
성경에서도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ㅡ 요한1서 5장 6절
이는 "예수님은 개신교에는 없다"는 이야기로
바꾸어 쓸수 있습니다.
이는 "성령을 예수님으로 착각하고 있다"는 이야기로
바꾸어 쓸수 있습니다.
예수님 없이,
구원과 멀어진 개신교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마지막날에 개신교에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ㅡ 루카 13장 27절
또,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다 지키지 못한다"는 그리고
예수님께서 나무에 매달린 자가 되시어
속량시켜 주신 율법을
필사적으로 지키고 있습니다.
거꾸로 하는 개신교.
사람이 세운 개신교.
실제로는 개신교는 이곳저곳에서
엉망진창이었다.
개신교는 인간이 세웠으니,
엉망진창인 것은 당연하지 않느냐.
반면에 신이 세우신 천주교.
그런 천주교만 이겼다.
개신교, 이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