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표명중 기자] 뉴발란스 ‘런 유어 웨이 서울 10K 레이스’가 9월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유이가 10km 완주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 런 유어 웨이 서울 10K 레이스(2025 Run Your Way SEOUL 10K Race)’는 여의도 공원에서 출발해 여의하류 IC, 서강대교, 여의서로 등 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10㎞ 코스를 달리는 마라톤 행사로 참가자가 8000명에 이르는 대규모 러닝 이벤트다.
레이스 후 진행하는 콘서트에는 가수 죠지를 비롯해 2인조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그리고 가수 에일리가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런 유어 웨이 서울 10K 레이스’는 지난 2017년 ‘런 온’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작 8년째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