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잇어씁니다
저는 원룸촌에 사는데요 창문을 열면 앞집이 보입니다
문제는 ㅠㅠ 앞집 삼층아저씨가 담배필때마다 웃통을 까고 펴요
한두번이야 그렇다치지만 볼때마다 담배피고 하루에 한 한갑피는거 같아요 ㅡㅡ 웃통입고 피면몰라 또 몸이나좋음 몰라 나이가 60은 되보입니다
근데 애매한게 자기집에서 웃통벗고 피는거라 뭐라하기도 그렇고
저만 볼때마다 낯간지러워지네요
문을 닫고 생활해야하나 싶습니다
참아야겟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