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오늘로 3주 채웠고 2주차때 알바비 받았어
주 2일 주말알바고 하루당 5시간씩 일해
교육 받은 분은 따로 있는데 사장님이 왜이렇게 못하냐 뭐 빨리빨리 해라 이러시는데 이거까진 오케이임 첫 알바니까 그럴 수 있지 실제로 적응도 아직 못했으니까
근데 계속 옆에서 교육 받은 거랑 정반대로 알려주시면서 똑바로 배워 이러시고 이 기집애가 왜그러냐 이러면서 뭐 내 기준, 교육해주신분 기준으로 계속 옆에서 뭐 별 쓰잘대기 없는거로 막 혼내시고 짜증나게 하는거임
그래놓고 본인은 맨날 일찍가고 통화한다고 요리 안하시고 ..
그리고 이제 곧 추석이잖아 추석때 가족여행가서 못하는데 어제 사장님이 추석주때 올거에요? 이러길래 아 저 안될것 같다.. 이러니까 뭐소릴하는거야? 왜안돼? 이게 왜이래? 막 이러시는거임.. 그래서 다음주 가족여행가는데 나만 못가게 생겼고 솔직히 육체적으로 힘든건 참겠는데 정신적으로 멘탈 터지게 만들고 막 그러시는게 힘들어서 그만둔다고 말하고 싶어
어떻게 말해야할까 ㅜㅜ
내가 사회 초년생이라 나보다 나이가 많으신분들은 내가 뭐 의지가 부족하다 등등 뭐라 하실 수 있는거 알구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