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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에 부알로이 태풍이 찾아 왔어요!

아이비 |2025.09.29 11:23
조회 64 |추천 0

가지키라는 태풍이 8월 25일 베트남 중부 해안에

상륙했으며, 이후 북상해 26일 오후 하노이

육상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더니 이번 9월에는 부알로이라는 태풍이 

필리핀을 강타한 후 9월 28일 밤(현지 시간)

베트남 중북부 해안에 상륙했습니다.

상륙 당시 최대 풍속이 130km/h(시속 133km)에

달하는 강한 세력을 유지했습니다.


기상 당국은 9월 말까지 중북부 지역에

최대 600mm의 폭우가 내릴 수 있으며,

홍수와 산사태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매일 스콜도 내리고 태풍도 오고 대단한

나라임에 틀림이 없네요.

한국은 일본을 비롯해 양쪽에서 막아줘서

얼마나 다행인 줄 모릅니다.


비 오는 날에는 먹는 게 남는 거라 오늘은

태풍 먹방 들어갑니다..ㅎㅎ


태풍이 왔어도 아침에는 이렇게

쾌청한 날씨를 선보입니다.


베트남 다낭의 야경입니다.

강 이름이 한강이라 친근감이 드네요.


베트남은 모든 곳을 관광지화 하는데 진심이라

여기저기에 각종 불상들이나

동상들이 즐비합니다.


그리고, 스토리화합니다.


꽃게찜입니다.

살이 아주 꽉 찼습니다.


통통한 살.


조개구이 요리는 각 식당마다

달리합니다.


치즈로 버무린 가리비.

땅콩은 거의 필수로 올라갑니다.


비빔 쌀국수.


땅콩과 마늘을 슬라이스 해서

튀겨서 고명으로 얹습니다.


우리 요리에 마늘 튀긴 걸 올리는 건

보질 못했는데 , 베트남에서는 땅콩과

튀긴 마늘을 상당히 많이 사용을 합니다.

.

모닝글로리에 조갯살을 같이

버무려 나왔는데 가격은 5,000원입니다.


유투버가 하는 곳 같던데

점점 분점들이 늘어나네요.

.

금방이라도 피톤치드가 풍겨 나올 것 같은

차 한잔 하실래요?

,

게는 누군가가 까줘야 먹기 부담이 없습니다.

밥 비벼 드셔야죠?  ㅎㅎ

,

옥수수나 찹쌀 당면으로 만든 국수입니다.

,

탱글탱글해서 식감이 뛰어납니다.

,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입니다.

,

반미와 소고기 쌀국수 모두 2천 원이네요.

쌀국수와 반미가 같이 나오는 콤보는 

2,600원이니 콤보가 낫습니다.


집에서 만든 수제두유, 콜라, 금귤차

모두 800원입니다.


이번에 귀국하시는 분이 건 망고와 마카다미를

엄청 사셨더군요.

제일 믿음직한 게 두 제품입니다.

거기에 더한다면 커피.



다낭 바로 코앞에 태풍이 다가왔습니다.

태풍이 다낭을 째려보고 있는 중.


기상예보는 믿을 건 되지 못하는데

왜냐하면  태풍이 오지 않아도 수시로

비가 내리기 때문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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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꽃들과 함께 힐링 음악에 젖어 보세요.

차 한잔 하시면서 음미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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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4Krs3-mSz0

#베트남#다낭#필리핀#일본#태풍#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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