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이 반려견 도베르만 벨을 심장마비로 떠나보냈다. 그는 SNS에 “사랑하는 딸 벨이 별이 됐다. 재활과 수술까지 이겨내 고마웠는데, 갑자기 떠났다”라며 먹먹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이제 아프지 말고 마음껏 뛰어놀길 바란다. 많이 사랑한다”라는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벨은 목디스크와 근육암으로 수차례 수술을 받아왔으며, 투병 과정은 방송을 통해 공개돼 팬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갑작스러운 이별에 팬들 역시 “편히 쉬길”이라는 위로를 보내고 있다. 배정남은 앞으로 드라마 ‘신의 구슬’과 ‘스프링 피버’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배정남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