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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폭행한다면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이혼해주세요

ㅇㅇ |2025.09.29 22:58
조회 825 |추천 8
어렸을 때 가정폭력을 당하며 살았고 저는 다행이도 가족과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제가 하는 일이 전문직이고 친척중에 유일하게 전문직을 하는 사람입니다.가족들 처럼 절대 살지는 않는다고 매일 다짐했습니다.그래서 일까요? 남들과 달리 사랑에 대해서 더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제가 남자지만 낭만적인 부분들 잘 느낍니다.또한 반대로 아이들한테 폭력적이고 위협적인 사람들 보면피가 거꾸로 솟아 사람취급을 안합니다.배우자가 폭행한다면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이혼해주세요.가정폭력 글 보면 너무 슬퍼서 글 남깁니다.
인격적으로 장애를 가진사람은 이 얘기를 비웃고 역겨워합니다.이 말이 자신있게 공개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실길 바랍니다.부디 약한사람과 노력하는사람들 지켜주세요.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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