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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5.09.29 23:32
조회 61 |추천 0
병원가는날에 진료실 나 혼자들어가서 자세히 말해야겠어
자꾸 동생이 따라들어와서 샘이 자세히 말하지 못하는것 같아
그냥 내마음의 소리래
그걸 환청이라 하는거고

근데 환청이 아닐때도 있다말이야
내가 환청만 들었으면 날 은근히 괴늡히는 미친 x들은 왜있는데
여자들이 더 심해
남자들 깜빵보낼생각인가봐
부추겨
미쳤어
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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