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또 시댁 생각하니까 스트레스가ㅋㅋㅋㅋㅋㅋ
시댁에서 키우는 개 한마리가 있어요 강아지도 아님 진짜 큰 개임
하여튼 제가 보기에는 그냥 동네 똥개 같은데 꼴에 또 몸이 예민해서??? 사료를 가려 먹어야 한답디다
그건 그렇다 치고 제가 제일 황당한거는요
시댁 어머님한테 추석에 필요한거 뭐 없냐고 하니까
굳이~~ 굳이 배송에 14일 걸리는 해외 고급 사료?? 사달라고 하십니다ㅋㅋㅋㅋ
가격은 또 어찌나 비싼지 남편이 아무리 말려도 듣지를 않으시네요;
제가 반려동물을 안 키워봐서 이해를 못 하는걸까요?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