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호 경찰청창김봉식 서울지방경찰청장심우정 검찰총장조희대 대법원장
네 분은 온라인 공간에서 국민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가지고측정할 때 관찰자가 온라인 공간에 있는 사람이면매우 나쁜 국가를 만들고 있었다
그러면 사회를 측정할 때온라인을 어떤 나무로 치면 끄트머리를 볼 줄 아는 지혜로 놓고 보는우리 민족의 사유 방식을 채택하면뿌리가 썩었으면나무 잎도 썩었고나무의 잎이 썩었다면그것은 뿌리가 썩은 줄을 알게 된다매우 신기한 것 같지만정규 교육 과정을 거쳐오면서 알게 되는 것은식물이 그 안에 줄기 등에 무엇이 있나그것을 보면 다 연결되어 있고그 나무의 열매가 있다면 사람이 먹으면불교의 물아동근인간이 아닌 그 무엇들과 우리 인간들은 뿌리가 같다이런 것이 맞다옳다는 통찰이었다불교에서 말씀하시는 그런 것들이우리는 하나로 이어져 있다.그런 것이라든지 아니면 도미노로 이어지면서 사회가 하나의 어떤 통합적인 전체성 안에서파악되어져야 하는 것들이심리학에서 보면 거울 미러링이라고 해서그런 것에 의해 영향을 서로 주고 받으니까상관이 있는 것이죠.송파 세 모녀 등이 자살하셨다면그만큼의 고통은 아니지만우리는 어떤 일정한 양의 고통은 지고 가고 있는데거기에 가해를 하는 무리들이 있고그런 것들이 온라인에서 보면 해결이 잘 안나고오히려 악이 득세하는 쪽으로 왔다그 악한 사람들은 절대로 안 뉘우친다그대로 끝까지 가고야 만다악을 계속 행하는데남을 정죄하지 말라는 엉터리로그것이 하나의 이제 율법이 되어 사람을 옥죄고 있었다이 때 하여튼 누군가 기도했다면저 분들이 공직에서 나가야 하는 것은뭔가 사필귀정 아닌가그렇게 하느님께서는 살아계시는 분이심을우리 겨레의 선조들은 사필귀정에서 알아차리고 계셨고늘 하늘 무서운 줄 알고 살아야 한다는 말로우리에게 그 분의 존재를 제시하셨다.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그 일을 누가 하셨는지모른다고 해 봐야그런 일은 일어났다는 것이고누가 하늘 아래에서 나를 보랴 라며악을 저질러도 아무 일도 없지 않느냐라는 말은성경 어디에서인가에도 나오지만박정희에게서 보면절대로 그렇게 되지는 않았다이토 히로부미 역시 그렇게 갔다
그러니까 요새 뭐 그런 일 있으면 되냐그러니 어떻게라도?공직에서 쫓겨난다그런 것이 있어야 정치이지구김ㄴ들은 너희 아무 것도 아니다.윤석열 대통려은 살해 협박 받으니까경찰도 바로 움직이지만국민들은 그렇게 경찰을 움직이려면 신고해야 되고...국민 알기를 우습게 아는 체제가 뭔가 존재했다그러면 그 사람들이 최소한 쫓겨 나야지ㅋㅋㅋㅋㅋㅋ그런 게 바로 우리 김소연 변호사님께서도 증언하실 수 있는이런 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하셨다라고 밖에 볼 수 없다그런 것입니다.
검경 사법부의 수장들이 다 잘려 나가는 것은 당연하다열매 맺지 못하는 무화과 나무 아닌가국민들의 삶은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지도 모르고 사는 공무원들이뭘 알겠냐그렇게 되니까다 쫓겨나는 것이고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이라우리 눈에 놀랍게만 보이나이다그런 성경 구절이 절로 나오게 되는 것이죠.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우리 안의 그 때 그 어린이:
우리 자신은
"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힘들 때함께 해주던 우리의 어린이 친구친구 어린이::
"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똑똑하고정직하고착하고바른 어린이 관점에서나쁜 어른들은벌을 받아야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어린이 시절에우리가 돌아보면당연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나경원 전 원내대표님
온라인을 보면그 세상을 보면오프 라인을 설명할 수 있는가
다 큰 어른들이 막
착한 사람들 괴롭히고 말이죠
그러면 됩니까?그렇죠?제 말이 맞죠?
그렇지 않습니까국민 여러분?
다 큰 어른들이그러면 되느냐그러면
쓰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 큰 어른들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 우리의모두의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어린이를
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다시 한번 더
외칩니다.:
언제나우리의 모두의머리에 가슴에 마음에 영혼에종소리 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