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리 변호사는 아침을 거르고 점심은 간단히 컵라면과 건빵으로 대신한다고 말했다.
구치소의 저녁 식사 시간이 일찍 끝나 복귀 시 저녁을 놓치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
주 4회 이상 출정하면 정상적인 식사가 가능한 날은 거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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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당뇨망막증으로 시력이 약화돼 글자를 읽는 데도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보석 허가가 된다면 재판에 성실히 임할 수 있다는 계획을 전했다.
보석이 재판 충실성과 권리 보장을 담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❶ 윤석열 대통령 보석을 청구합니다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❷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