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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구치소 생활 속 식사 어려움과 보석 필요성 논의

제주말차 |2025.09.30 21:40
조회 37 |추천 0
윤 전 대통령의 재판은 오전에 시작해 오후 늦게 끝나 식사 시간이 맞지 않는 상황이 많다고 전해졌다.
김계리 변호사는 아침을 거르고 점심은 간단히 컵라면과 건빵으로 대신한다고 말했다.
구치소의 저녁 식사 시간이 일찍 끝나 복귀 시 저녁을 놓치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
주 4회 이상 출정하면 정상적인 식사가 가능한 날은 거의 없다고 강조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92
그는 당뇨망막증으로 시력이 약화돼 글자를 읽는 데도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보석 허가가 된다면 재판에 성실히 임할 수 있다는 계획을 전했다.
보석이 재판 충실성과 권리 보장을 담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❶ 윤석열 대통령 보석을 청구합니다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❷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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