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학폭당해서 전학가고 근데 그 소문이 또 퍼져서 새 학교생활도 적응 못했었음 결국이게 고등학교 올라가서도 퍼져서 자퇴하고 계속 정신과다니고 부모님이랑도 점점 트러블이 잦아짐 가족들의 행동 중에 조금 너무한다 싶은 거 내가 한마디하면 니가 정신병자여서 그렇다 다시 학교 처넣어줄까 이러는데 왜 몇년이 지나도 그 얘기인지.. 다행히 유학보내주신대서 참고는 있는데 가면 가족 하나도 안 그리울 것 같음 이런말하긴 좀 그렇지만 진짜 나빼고 다 죽어도 아무생각 안들것같음 그냥 요즘 너무 힘들어서 혼자 뱉어봣어 나중엔 또 생각이 바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