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이 당첨돼서 아파트가 있고 70프로는 대출.
그러다 결혼상대를 만나게 되었는데
상대가 아파트 대출금 일부를 보태겠다고 하고 공동명의를 이야기함.
다른 부수적인거 떠나서 내 힘으로 당첨된 아파트를 돈 보탠다고 명의를 나누는게 싫고 먼저 그얘기를 한것도 그렇고 다된밥에 숟갈만 올리는 느낌과 도둑심보가 이런건가를 느낌.
주변에서는 돈보태면 나도 편해지니 해주라는데 내가 너무 야박한건가?
바로 팔지는 못하지만 분양가대비 시세 +3억.
나도 계산적인거 같기도 하고,,돈앞에서는 연애만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조언들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