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측과 가세연 주장에 맞서 편지·군복무 기록까지 공개하며 법적 공방
사진 = 김수현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김수현(37)의 근황이 6개월 만에 전해졌다. 지난 3월 기자회견 이후 공식석상에서 자취를 감췄던 그는 최근 “홀로 등산을 하며 마음을 추스르고 있다”는 소식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12
사진 = 김수현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김수현(37)의 근황이 6개월 만에 전해졌다. 지난 3월 기자회견 이후 공식석상에서 자취를 감췄던 그는 최근 “홀로 등산을 하며 마음을 추스르고 있다”는 소식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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