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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보존을 위한 포획성 어도의 혁신성.jpg

GravityNgc |2025.10.01 12:01
조회 15 |추천 0

 

4대강에 설치된 어도는 물고기의 이용률이 현저하게 낮으며, 


올라가는데 부적합하고, 홍수철에 내려가는 용도의 어도라고볼수있어.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포획성 어도가 창안된건데,

 

포획성 어도라는것은 하구둑, 댐, 보등 물길을 막는 구조물에 설치되는 어도로서,


물고기를 유인해, 포획해서 상류로 이동시키는 어도야.


 

이런 초대형 수조를 6개를 지하에 설치해두고, 하류에 어도를 설치해서, 물고기를 유인해 포획해서 잡는거지.


물고기가 가장 좋아하는 유속에 맞게 상류의 물을 압력밸브로 조절해 흘려보내면서,


물고기가 유인해서 수조안으로 들어오면, 다시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하는거야.


이때 물고기가 좋아하는 먹이나 회귀성 어류들이 원하는 환경에 맞게 만들어서 유인하거나,


포획기를 설치해서 잡아서 수조에 저장해두는거지.


그리고 일정 시간이 되면 물고기를 상류로 방류하는거야.


 

여기는 낙동강 하구둑인데, A-ZONE을 물고기를 잡는 지역이야.


물고기를 유인하기 위해서, 포집기 앞에 먹이를 두고,  압력 밸브를 조절해서, 유속을 만들어주는거지.


한번 들어오면 되돌아갈수 없는 통발식 구조로 물고기를 잡고, 안의 수조에서 배관을 따로 결합해,


배관의 물이 안으로 유입되면서 물고기가 따라오도록 만드는거야.


그리고 물을 체우고, 물고기만 걸러서 물고기를 따로 저장하는 시설로 옮기고, 


물고기를 분류해서, 회귀성 어종을 상류로 방류하는거지.


여기서 이 회귀성 어종이 생존율이 너무 낮으면 보와 보 사이에 설치된 생태 수족관에 넣어서


일정 크기를 키워서 방류하는 사업도 같이 하는거야.


바로 상류로 흘려보내면 소중한 회귀성 어종이 작은 물고기에 먹이로 끝날수도 있으닌깐,


최소한의 보정 시스템이 들어가는거지.


그리고 장어 같은경우, 산란철에 심해로 가야 하는데,


산란철의 장어를 포획해 해발고도 -600m와 높은 고압의 환경의 수조를 만들어서, 


물고기를 산란하게 하고, 압력을 변경해주면서, 변태 시그널을 주면서 실뱀장어로 만들어서 풀수도있어.


자연에 완전히 개입을 하지 않는것은 바람직한게 아니고, 최소한은 개입하면서 그게 충족되면 자연에 맡기는거지.


포획성 어도가 설치되면 1000m 높이의 차이가 있는 댐도 물고기를 넘어 보낼수도있어.


입구 부분과 출구 부분의 문을 닫았다 열었다 하면서, 물의 흐름을 통제한 상태에서 압력 밸브를 열어


유량을 높여 물의 흐름을 만들고, 물고기를 체우고, 입구 부분을 닫고, 출구를 연뒤,


수중 그물망 드론으로 밑에서 부터 천천히 위로 올려 물은 남기고 생물은 출구로 내보내는거지.


최소한의 양을 잡아 생태 수족관으로 보내고, 나머지는 그냥 상류로 흘려보내는거야


여기서도 물론 멸종위기종들은 따로 분리해 포획해서 키우는것도 바람직하겠지.


나머지 일반 물고기는 그냥 상류로 보내는거야.


그러면 그 물고기가 강에서 다른 물고기의 먹이가 되어서,


강의 순환되는 영양염류의 총량이 늘어나게 되면서 강이 풍성해지는데, 


지금 같은 4대강 구조에서는 녹조가 오히려 늘어날수있지.


정수시설화 사업을 진행하면 영양염류와 유기물이 강 밑바닥에서 분해되어 미생물로 저장되고,


그 미생물을 먹이로 하는 생물이 늘어나면서 강의 어자원도 늘어나는거야.


4대강에 퍼진 녹조도 사실 자원인데, 석유를 만들수도있고, 어자원이 늘어나도록 만들수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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