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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전유성 떠나고···진미령, 술자리 ‘급번개’ 근황

쓰니 |2025.10.01 12:55
조회 166 |추천 0

 가수 진미령이 전 남편 고 전유성 사망 이후 근황이 전해졌다. 파파금파 인스타그램 계정



고 전유성의 전 부인 가수 진미령이 아픔을 딛고 밝은 근황을 알렸다.

무속인이자 트로트 가수인 파파금파(이효남)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추석 전 급번개 만남”이라며 진미령과 술자리를 갖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이 자리에는 코미디언 배연정과 가수 김혜연 댄스팀이 함께했다. 진미령은 미소를 취하고 포즈를 취하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진미령과 고 전유성은 1993년 결혼했다. 당시 고인은 재혼이었고 진미령은 초혼이었다. 두 사람은 신혼신고를 하지 않고 사실혼 관계로 결혼 생활을 유지하다 2011년 헤어졌다.

고 전유성은 지난달 25일 전북대학교 병원에서 별세했다. 진미령은 고인의 빈소에 모습을 드러내지는 않았지만 근조화한을 보내며 추모했다. 당시 진미령은 해외에 체류 중으로 스케줄 문제로 급히 귀국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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