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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댁(남편 친할머니집) 가는게 당연한거?

ㅇㅇ |2025.10.02 00:04
조회 50,878 |추천 4

++ 차막혀서 7시간임

1. 저 00남편 93

2. 시댁,친정 10분거리 살고있음

3. 자녀 15개월

4. 시댁 지원 전혀xxxx

5. 이번 추석때 남편 친할머니집 가야된다며 최소
2박3일 가야한다함. 편도7시간거리 (15개월 아기 데리고)

7. 나와 전혀 상의되지 않았고 남편,시댁끼리 정함(통보받음)

8. 어차피 할머님께 한 번은 보여드려야되니 ㅇㅋ 대신 2박3일은 x, 우리만 가는게 아닌 큰집이기때문에 전부 모임 , 아기 환경 가려서 매우 힘들고
잠 설침 설명

9. 거리도 거리이기때문에 1박은 소용이없다고 무조건 2박3일 타령

다들 이렇게 산다고함..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 진짜 이해가안됩니다..

추천수4
반대수210
베플ㅇㅇ|2025.10.02 00:29
나이 차이가 일곱살이나 나네...어리다고 우습게 보는구나.
베플ㅇㅇ|2025.10.02 06:21
새댁, 절대로 다들 그렇게 살지 않습니다. 편도 7시간 걸리는 곳이면 얼마나 오지산간 시골이길래... 남의 집 2박3일에 왕복 14시간 길을 15개월 아기가 견딘다고요? 영상통화같은 것도 있는데 왜 어린 아기를 부득부득 데리고 오라고 하는지 어른들이 상식이 부족하고 이기적이네요. 애기나 새댁이 탈이 나면 누가 책임질 건데요. 애비가 저 모양이니 아기는 엄마가 지켜야겠네요. 남편 혼자 다녀오라 하시고, 쓰니는 나중에 애가 더 크거든 가세요.
베플남자ㅇㅇ|2025.10.02 09:14
시시댁은 뭐냐 ? 대가리 텅 비어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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