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화 이글스, 김연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프로 야구선수 하주석(한화 이글스)이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이자 방송인 김연정이 결혼한다.
1일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하주석과 김연정이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하주석이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며 4살 연상 김연정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는 것.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중계에서 정민철 MBC 해설위원이 “시즌 후 결혼식이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하주석은 팀의 7년 만의 포스트시즌 진출과 함께 겹경사를 맞이하게 됐다.
한편 김연정은 스카이치어리더 에이전시 치어리더 팀장이자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 팀장이다. 부산 BNK 썸과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등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한화 이글스, 울산 현대, 부산 KCC 이지스, 안산 OK금융그룹 읏맨의 치어리더를 맡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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