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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혼자 제일 화려했던 여돌의 존재감

ㅇㅇ |2025.10.02 11:14
조회 20,551 |추천 19

 

 

 


(현) 루이비통 앰버서더인 파리 패션위크 라리사 ㅠ

어느 나라 공주님이신지...





 

 

 


여태 입었던 루이비통 착장들이 다양하고 화려한 느낌들이 있긴 했지만






 

 


이번 헤메코는 진짜 역대급인듯 너무 잘어울린다 

뭔가 리사라서 저 아우라와 아웃핏을 다 살려내는 느낌이랄까 ㅎㄷㄷ







그리고 리사가 직접 폭풍 업뎃해준 비하인드 컷들 



 

 

 


진심 브랜드 이미지에 맞춰서 찰떡같이 코디했네

사실 저게 아무나 어울릴수가 없는 착장인데 걍 바로 소화해버리니까 리사 존재감이 더 빛나는 느낌 ㅎㅎ




  

 

 

 


비율이며 기럭지며 그냥 미쳤슨 그냥 모델임 ㅈㅉ

확실히 리사는 화려한게 찰떡이야+ 이번 착장이 더 자기 추구미에 맞는듯해 보여서 보기좋음






 

 


마지막까지 충격적이였던 용복이와의 비현실적인 비주얼 투샷까지

우리.. 정말 같은 지구인 맞니?

추천수19
반대수30
베플ㅋㅋㅋ|2025.10.10 09:10
숨길 수 없는 동남아 바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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