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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나 김은숙이야” 전화 한 통이 최고의 생일 선물, 다시 기회주셔서 감사(용타로)

쓰니 |2025.10.02 12:09
조회 31 |추천 0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우빈이 김은숙 작가와의 인연을 이야기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서는 "타로 보다가 심장 부여잡은 심쿵 유발자 김우빈의 용타로점 결과는?"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김우빈은 김은숙 작가와 세 번째 작업을 함께 하게 된 것에 이야기했다.

그는 "'신사의 품격'을 마치고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나 김은숙이야'라고 하시더라"라며 과거 신인 시절을 떠올렸다. 김은숙은 김우빈에게 "왜 글을 쓰는지 알 것 같다, 동협이 잘 연기해줘서 고맙다, 생일 축하한다"라고 칭찬했다고.

김우빈은 "그게 내 생일 선물 중 가장 큰 선물이었던 것 같다"며 "몇 차례 제안이 있었는데 여러 이유로 함께하지 못했다. 다시 기회를 주셔서 감사히 합류하게 됐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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