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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김희선 연이은 모친상, 여배우들 안타까운 비보 전해졌다

쓰니 |2025.10.0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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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라미란 김희선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깊은 슬픔에 잠겼다.

배우 라미란과 김희선은 10월 1일, 2일 각각 모친상을 당했다.

먼저 라미란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 측은 10월 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라미란 씨의 모친께서 오늘(1일) 별세하셨다”며 “라미란 씨와 가족 분들이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듯한 위로 부탁드린다”고 비보를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쉴낙원인천장례식장 특7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월 4일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김희선 또한 어머니를 잃었다. 향년 86세.

김희선 소속사 힌지엔터테인먼트 측은 10월 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배우 김희선 씨의 모친께서 오늘(2일) 별세하셨다"며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4일에 엄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김희선 씨와 가족 분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희선은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희선의 남편 박주영 씨도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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